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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생기가 있으면 운이 찾아온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3.02.05
조회수
795
내용
얼굴에 생기가 있으면 운이 찾아온다
- 정현우/역리학자/산업교육강사
얼굴에도 풍수가 있다. 밝고 양명한 생기가 있는 산이 있는가 하면 음습하고 썰렁한 산이 있다.
밝고 명랑한 얼굴과 그늘지고 우울한 얼굴이 있다.
세상살이는 좋은 일도 있으나 나쁜 일이 더 많기 마련이다. 보통 7:3의 비율로 괴로움과 고통이 더 많은 법이다.
그래서 인생은 고해라고 말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마음으로 밝은 태도를 갖게되면 건강도 좋아지고 주변에서도 협조자가 나타난다.
짜증스런 얼굴과 근심스런 표정은 직장생활에서도 상대에게 혐오감을 주게되고 직장화합에도 방해가 된다.
소문만복래도 웃는 얼굴에 만복이 찾아온다는 뜻이다. 또 신경질적인 얼굴도 있다.
신경이 예민하면 건강에도 나쁘지만 인간관계에서 실패한다.
얼굴표정이 부드럽고 친절하며 자비로운 모습에서 인간경영은 성공한다.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표정이 나쁘면 좋은 운세도 도망간다.
나쁜 관상도 선하고 성실성이 보이고 지성미가 보이면 나쁜 운세도 예방이 된다. 그래서 마의상법 에서 외형적 관상보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한 얼굴도 나쁘다. 험악하고 난폭한 불량스런 얼굴로는 직장생활에 부적합하다. 무표정한 얼굴에 생기가 없는
식물인간의 무기력한 표정이 있다.
항상 거울속의 자기얼굴을 관찰하여 자신의 마음가짐을 점검할 일이다. 얼굴에는 건강, 나이, 지성미, 선과 악이 그대로 나타난다.
고독하고 가난한 빈상의 얼굴이 있는가하면 뒤티와 부티의 관상이 있다. 관상은 그 사람의 마음과 환경이 나타나 있다.
경영자의 관상은 경영자의 환경 때문에 경영자의 얼굴이 된다.
관상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나타난다. 성직자의 얼굴, 학자의 얼굴, 무식한 사람의 얼굴이 그대로 속임수 없이 표현된다.
보통 관상은 꿈을 꾸면서 바뀐다는 이야기이다.
하루의 일과 속에 선행과 적선을 하면 꿈의 내용이 선량하여 선한 꿈을 꾸면서 선한 얼굴로 변하고 악행과 악한 마음으로 행동하면
꿈의 내용이 악하면서 악인의 얼굴 된다는 이치이다.
남녀 부부가 닮는 이치는 주거환경, 경제관념, 생활환경의 공통성에서 비슷한 꿈을 꾸며 서로가 닮아간다.
각기 다른 회사마다 회사분위기에 따라 사원의 얼굴에 차이가 나타난다. 노사가 안정되고 문화적 사풍이 강하고 안정된 회사의 사원 얼굴과
불안정한 회사의 사원 얼굴과는 차이가 나타난다.
또 최고경영자의 얼굴이 전 사원의 얼굴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겸손과 자비심, 후덕한 경영자의 기업에 근무하는 사원의 얼굴에는
지성미와 성실성이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상선약수라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기 마련이다.
따라서 경영자와 상사의 리더십이 중요시 된다.
직장생활에 보람을 느끼고 흥미와 신명나는 마음을 갖고 일하면 자신의 얼굴관상이 좋아지지만 직장에 불만이 많고 짜증스러워하면
얼굴도 나빠지므로 직장관을 바르게 할 필요가 있다.
세상 만사가 어려운 것처럼 직장생활 자체가 어려운 법이다. 의지력으로 극복할 때 좋은 관상으로 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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